아시는 분만 아시는

동파위기의 수도를 버리고
급작스런 일본으로의 도피

눈에보이는것은 뭐든 먹어치워주겠다는 일념으로
잔뜩 배가 불러서 돌아왔습니다.

[이번엔 케익을 못먹어서 아쉽네요]

푸우

이렇게 되고말겠어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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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을 준비하며. by hara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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