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열한 사회로 복귀.
너울너울 파도에 떠밀린듯,
혹은 휘몰아치는 폭풍에 떠밀린듯,
정신없고 몽롱한 사이에
여기까지 와버렸군요.
와우여
드라마여
늦잠이여
모두 안녕.
[..주말에 다 할꺼면서-ㅅ-]
어쨌거나 저쨌거나,
제 이름 석자가 걸린 가게를 오픈했습니다.
잘......... 되야될텐.......데..;
개업식은 안하지만 축하선물은 받습니다.
넙죽 (__)
내일을 준비하며. by hara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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