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28일.

꽃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. 와우/
빠듯한 일정이라 거의 뛰다시피 전시관을 돌아봐야했다는게 좀 아쉬웠지만,
맛있는 자연산(?)회도 먹고,
수목원에서 길도 잃어버리고, 등등.
즐겁게 놀다왔습니다.

불경기라는 말이 무색할정도의,
넓은- 주차장을 가득메운 관광버스들(...저도..관광버스였지만요;)
수많은 인파들..
게다가. 짱짱한 햇살!!

그래도 전시관은 만족스러웠답니다.

튤립과 튤립과 튤립, 그리고 보리와 유채꽃들. 또다른 꽃들~!
흐응~ 간만에 하늘하늘 사뿐,
바다도 보고 꽃도 보고, 사진도 찍고, 먹기도 하고

엄마도 무척 즐거워하셔서 좋았네요~

게다가, 경품과 증정품들!
[간장게장, 주방칼세트, 수저세트, 덤으로 얻은 '선풍기'까지!!!]

횡재한 기분이었네요. 흣흣.

사진은 어디있냐면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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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을 준비하며. by hara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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